1931년의 약속
1931년 '세겹살'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흑돼지 삼겹살. 그 순간의 원형을 복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흑돈1931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1931년의 흑돼지 삼겹살을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맛보게 하겠다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세겹살’이라는 이름이 처음 기록된 1931년. 그 시절의 삼겹살은 흑돈(흑돼지)이었습니다. 흑돈1931은 그 원형을 오늘의 식탁에 되살립니다.
1931년 '세겹살'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흑돼지 삼겹살. 그 순간의 원형을 복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흑돈1931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1931년의 흑돼지 삼겹살을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맛보게 하겠다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외식 컨설턴트와 숙성전문가, 축산물위생교육원 강사로 일하며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했습니다. 고기는 과학이자 철학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고, 직접 농장에서 국내 최고 품종인 버크셔K 흑돼지를 공수해 숙성하고 정형하자고 결심했습니다.
흑돈1931의 모든 고기는 160시간 이상 정성껏 숙성합니다. 숙성은 단순히 시간 싸움이 아닙니다. 고기의 결, 지방의 흐름, 온도와 습도를 모두 고려한 섬세한 조율입니다. 그래서 많은 손님들이 고기가 왜 이렇게 부드럽고 감칠맛이 깊은지 물어보십니다.
외식 전문지 '외식경영'의 강사로 활동하며 숙달돼지 육대장 등 다양한 브랜드 프로젝트에도 참여 중입니다. 최근에는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님으로부터 지역사회 공헌 표창도 수여 받았습니다. 유튜브 맥형TV, 돼지배움터, 외식경영 등에서도 흑돈1931의 이야기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박화춘 박사가 개량한 품종. 달큰하고 고소한 지방과 부드러운 육질.
재래돼지의 맛을 잇는 국산 흑돈. 탄탄한 조직과 풍부한 육즙.
한돈 전문지와 언론이 주목한 흑돈1931의 이야기입니다.
브랜드명 '1931'은 방신영의 '조선요리제법'에 '세겹살'이라는 명칭이 처음 등장한 해를 기념한다. 버크셔K와 우리흑돈의 하모니로 한돈 본연의 맛을 차려낸다.
국내 사육 돼지의 1%를 점유하는 고유종 흑돈. 가락동 한돈인증점 흑돈1931에서 흑돈 시식 평가와 시장 다변화 간담회가 열렸다.
송학농장·덕유농장·다산육종·흑돈1931이 주최한 간담회. 차별화된 맛의 버크셔K·우리흑돈·경북돈을 선보이며 한돈산업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남원 다산육종 '버크셔K' 삼겹살과 대구 덕유농장 '우리흑돈' 목살을 부위별로 숙성. 트렌드보다 본연의 맛에 집중한 흑돈1931의 철학을 소개한다.